디자인올림픽에는 금메달이 없다

The Design in the Age of Creative Seoul

2010. 6. 2 – 6. 24

Insa Art Space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Support : Arts Council Korea

‘디자인서울’ 정책 운영 과정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한 예술가와 기획자들의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의 발전과 육성을 목적으로 시작된 서울시의 정책과 사업이 단기간 내에 무리하게 추진되며 생겨난 현상을 발견하고, 이에 대해 고민하고 해답을 찾으려는 시도를 통해 만들어진 전시입니다.

참여작가 : 미디어버스, 리슨투더시티, FF group, 유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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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an answer to the divisions and various social problems that arose from the ‘Design Olympiad’ held throughout 2008 and 2009.
Artists and curators came together to address the issue of design becoming a simple tool all over Seoul, as well as the disregardance of community values.

Participating Artists : 미디어버스, 리슨투더시티, FF group, 유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