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art

Director

연희동네공작소

yeonhuidongne workshop

2016.5 -2016.10

cafe VOSTOK x space00Yeonhui

협력 : 서대문구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서울디자인재단

Partners : Seodaemun-gu
Support :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Korean Artists Welfare Foundation, 예술인파견지원사업, Seoul Design Foundation

뿅! 짠! 얍!
2016년, 두명의 조각가, 화가, 디자이너, 작가가 카페 보스토크에 모여서 <연희동네 공작소>를 열었습니다.
매 달 1회-3회 정도 정기적으로 운영된 이 공작소에서는 사연이 있어 버리기엔 아깝고 다시 쓰자니 애매한 물건을 그 이야기와 함께 기부받아 업사이클링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만들거나 용도를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물건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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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sculptors, a painter, a designer, and a writer meet at cafe VOSTOK to create .
Twice every month, the workshop upcycled donated items with history that had lost value into art pieces or found new ways to breathe life into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