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Gongxi Gongxi

꽁시꽁시 : 친구의 힘(朋友的力量) 展

Gongxi Gongxi 2017

2017.01.17 – 2017.02.05

cafe VOSTOK x space00Yeonhui

주최 : 네오룩 이미지올로기연구소
주관 :『GongXi,GongXi 2017 ; 朋友的力量』展 기획위원회
후원 : 무소속연구소, 전영일공방

Host : Neolook
Organizer : 『GongXi,GongXi 2017 ; 朋友的力量』展 기획위원회
Support : Musosoklab, 전영일공방

2014년 《꽁시꽁시 : 두개의 시선》 로 시작된 꽁시꽁시 GongXi, GongXi 展은 한중작가 교류전으로 출발하여 한국과 중국, 조선족 사이의 역사와 문화인식을 살피고 예술가 각자의 정체성을 변 질문하는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황호빈(Huang Haobin)을 포함한 조선족 3세 작가들은 고향 연변을 떠나 중국에서 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한국에서 펼쳐보였습니다. 2017년부터 본격적인 교류전의 형식으로 《꽁시꽁시 : 친구의 힘(朋友的力量)》展이 개최되었습니다. 중국(연변) 작가들이 한국 지인작가를 1명씩 초대하는 형식으로 교류전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친분 위주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형태로 총 13쌍(26명)이 참여하고, 대규모의 네트워크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더 보기

참여작가 : 김룡호+엄아롱, 김송휘+류지오, 김욱+박상아, 김진+리금홍, 박용걸+황수민, 신광+장근, 정금령+주림림, 최명+최진속, 최성+고진이, 최용+김도수, 윤해군+조예슬, 황호빈+안유리, 허광표+오택관
특별초대 : 고강철, 선무, 전영일

<GongXi, GongXi> is a series of projects that focuses on the perception of history and culture from the standpoint of Koreans, Chinese and Korean-Chinese artists, as well as their identity. Leaving their home town Yanbian, Huand Haobin, along with other third generation Korean-Chinese artists speak the unspoken in Korea.
At <GongXi, GongXi 2017>, Chinese(Yanbian) artists each invited a Korean artist to create a free and comfortable atmosphere for the exhibition, leading to a large-scale network party.

Participating Artists : 김룡호+엄아롱, 김송휘+류지오, 김욱+박상아, 김진+리금홍, 박용걸+황수민, 신광+장근, 정금령+주림림, 최명+최진속, 최성+고진이, 최용+김도수, 윤해군+조예슬, 황호빈+안유리, 허광표+오택관
Special Invitation : 고강철, 선무, 전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