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Gongxi Gongxi

《꽁시꽁시 : 이층(異層)》展

Gongxi Gongxi : Another Floor

2018.1.27-2.25

cafe VOSTOK x space00Yeonhui

기획 : 황호빈(HUANG HAOBIN)
협찬 : 네오룩
후원 : 무소속연구소,전영일공방,술래집
협력 : 인천문화재단

Curator : HUANG HAOBIN
Sponsor : Neolook
Support : Musosoklab, 전영일공방, 술래집
Partners : Incheon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2014년 《꽁시꽁시 : 두개의 시선》 로 시작된 꽁시꽁시 GongXi, GongXi 展은 한중작가 교류전으로 출발하여 한국과 중국, 조선족 사이의 역사와 문화인식을 살피고 예술가 각자의 정체성을 변 질문하는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황호빈(Huang Haobin)을 포함한 조선족 3세 작가들은 고향 연변을 떠나 중국에서 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한국에서 펼쳐보였습니다.
2017년《꽁시꽁시 : 친구의 힘(朋友的力量)》展에 이어 2018년 《꽁시꽁시 : 이층(異層)》展에서는 ‘친구’에서 ‘이웃’으로의 변화하며 한국과 중국작가의 틈새가 더욱 좁아졌습니다. 인천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한국-중국 작가매칭 형태에서 나아가 팀별 인터뷰, 라운드테이블, 이론가의 비평을 통해 주제의 깊이를 더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작가 : 허광표(XU GUANGBIAO) & 안유리(Yuri An), 김송휘(JIN SONGHUI) & 류지오(RyuGio),최명(CUI MING) & 한국에서 다시 만난 중학교 동창들(김호,김소련,김춘희,윤춘영)
특별참여 : 최헌기(CUI XIANJI)&선무(Su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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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Xi, GongXi> is a series of projects that focuses on the perception of history and culture from the standpoint of Koreans, Chinese and Korean-Chinese artists, as well as their identity. Leaving their home town Yanbian, Huand Haobin, along with other third generation Korean-Chinese artists speak the unspoken in Korea.
continues from , further bridging the gap between Korean and Chinese artists to become ‘neighbors’. With the assistance of Incheon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artists from both countries conducted team interviews, participated in round tables, and reviewed theories to add depth to the exhibition.

Participating Artists: 허광표(XU GUANGBIAO) & 안유리(Yuri An)
김송휘(JIN SONGHUI) & 류지오(RyuGio)
최명(CUI MING) & 한국에서 다시 만난 중학교 동창들
(김호,김소련,김춘희,윤춘영)
Special Invitation : 최헌기(CUI XIANJI)&선무(Sun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