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art

Director

○○연희 프로젝트

project space 00yeonhui

2013

cafe VOSTOK x space00Yeonhui

2013년, 연희동에 프로젝트 스페이스00연희를 오픈하며 지역을 기반하고 있는 예술가와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act1 ○○연희 프로젝트
매 주 1회 맥주와 함께하는 스크리닝
연희동 지도 프로젝트
기획전시 “잉여전법”
보스토크 네트워크 파티

act2 커피짐 프로젝트
COFFEE GYM은 핸드 드립 머신 ‘프레소’의 커피 추출 방식에서 착안하여 커피와 근력운동을 결합한 퍼포먼스입니다. 전문 안무가이자 퍼포머인 유한솔씨가 함께 했습니다. 또한 커피짐 모듈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각각 박영진 작가와 디자인팀 셋셋셋의 협업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19세기 예술가와 보헤미안들에게 영감의 원류였던 카페 문화부터 과거 한국의 다방 및 커피 배달 문화, 현대사회에서의 공공 영역으로서의 카페 혹은 테이크 아웃 문화 등을 종합하여 걸러낸 새로운 공공예술 형태의 카페 문화 형성의 개념을 기반으로 합니다. 퍼포머들은 지역사회로의 편입, 동네 주민들과 교감 형성을 위해 소통의 매개물로서 그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함께 수다를 떨며 그 과정들을 기록했습니다.

With the opening of ‘project space 00yeonhui’ in Yeonhui-dong, several programs where artists could interact with local residents were conducted.

act1 project space 00Yeonhui
Weekly screenings with bear
Yeonhui-dong mapping project
Special Exhibition “How to Survive”
VOSTOK network party

act2 COFFEE GYM Project
COFFEE GYM is a performance combining the ideas of coffee and the muscles needed to extract coffee. Professional choreographer and performer 유한솔, as well as designers 박영진 and 디자인팀 셋셋셋 worked to complete the project. Coffee dates back to the 19th century as a source of inspiration for artists and bohemians, and after taking a unique course of development in Korea, has become a form of public art culture. The project focuses on such points, using coffee as a means of communication to form common ground with local residents, as well as archiving the coffee tal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