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적삶: 버섯되기 Micro Life : Becoming Mushroom

10,000

품절

왜 지하철역에서 버섯인가? 

녹사평역을 오가는 시민들은 매일 몰라보게 자라나는 버섯을 목격하게 됩니다.
균의 집합체버섯은 균류 중에서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포자를 형성하는 무리를 총칭합니다.
적당한 온도와 습도만 있다면 버섯은 특별히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아도 꿋꿋하게 몸집을 불려 갑니다. 이것은 스스로 자라나는 공공미술입니다.
공공미술은 지역사회를 위해 제작되고 지역사회가 소유하는 미술을 말합니다.
녹사평역 프로젝트는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서울은 미술관의 자매 프로그램입니다. 지하철이라는 공공의 공간에 문화예술공간이 움텄습니다.
서울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탈바꿈하는서울은 미술관프로젝트 아래 녹사평역은
지하 예술정원을 상상합니다.
지하에서도 무리 없이 자라나는 기특한 버섯을 병풍처럼 두른 곳에 자리하는 작가의 작품이 있습니다. 포자와 세포의 움직임을 도구로 자신의 예술세계 구현하는 작가의 작품이 그것입니다.
서울은 미술관_녹사평역 프로젝트’‘미시적 삶 ; 버섯되기展입니다. 

자세히 보기

무소속연구소 농사예술시리즈

2016 CR Collective 프로젝트 액츠 2017 / 뿌린대로 거두지 못할 수도 있다, [실패하는 농부]

2017 서울문화재단 Y-프로젝트 / 씨부렁대지 말고 씨뿌령, [잠깐만팜]

2018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단 공공연희 / 농사를 통한 감각 스트레칭 [ 틔우자 씨; 발아]

2019 서울은 미술관 녹사평역프로젝트 / 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 미시적 삶 : 버섯되기 ]

카테고리: